
“하늘이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하고 궁창이 그의 손으로 하신 일을 나타내는도다” – 시편 19:1
빛과 물질의 찬란한 폭발과 함께, 하나님의 목소리는 우리 우주를 존재하도록 노래했다. 우리의 우주적 보금자리는 목적 없는 우연이 아니라, 하나님의 능력과 목적을 담은 거장다운 표현이다.
어둠에서 빛이 나왔다. 혼돈에서 질서가 나왔다. 그분의 역동적인 상상력에서 모든 동식물과 당신, 그리고 나와 같은 사람들이 나왔다. 상상할 수 없는 우주의 광대함부터 쿼크의 떨림에 이르기까지, 그분의 피조물은 우리의 마음에 이야기한다.
피조물의 다양한 아름다움은 우리를 신성한 예술가에게로 이끈다. 우리의 혼은 경이로움과 예배로 자연스럽게 응답한다.
우리는 또한 그분의 피조물 속에서 목적을 본다. 그분은 우리를 포함한 온 세상의 창조자이시며, 따라서 모든 것에 대한 궁극적인 권위자이시다. 그러므로 내가 천체물리학을 이해하려 하든, 하늘이 왜 파란지 이해하려 하든, 아니면 내가 왜 이런 행동을 하는지 이해하려 하든, 그분이 답을 쥐고 계신다.
나는 그분의 우주에 살고 있으며, 내가 지혜롭다면 창조주께서 내 삶을 다스리시고 내 마음을 재창조하시도록 할 것이다.
질문:
그분의 피조물 중 어떤 부분을 가장 감사하게 생각하며, 그 이유는 무엇인가?
자연에서의 경험이 당신을 하나님께로 이끌었던 때를 나누어 줄 수 있는가?
우리는 그분 피조물의 관리자이다. 이것은 우리가 살아가는 방식에 어떤 의미를 갖는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무엇이 최선인지 알고 계신다고 믿는가? 왜 그렇게 믿거나 믿지 않는가?
더 깊이 알아보기: 창세기 1-2장 읽기.
<하늘이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하다> 읽기.https://mbc-i.tistory.com/151578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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