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가 알거니와 너희가 너희 조상으로부터 물려받은 헛된 생활 방식에서 구속된 것은 은이나 금 같이 썩어질 것들로 된 것이 아니요, 오직 흠 없고 점 없는 어린양 같은 그리스도의 보배로운 피로 된 것이니라.” – 베드로전서 1:18, 19, 신국제역
응급 구조대원
응급 구조대원들은 위험에 처한 자들을 구출하기 위해 비상 상황에서 자신들의 목숨을 걸고 응함으로 자신들의 영웅적 면모를 보여준다. 다른 이들이 빠져나갈 때 경찰, 소방관, 구급대원, 또는 단지 선량한 시민들이 달려 들어간다.
동산의 비상사태
창세기 3장에서 아담과 하와는 구출이 필요했다. 죄가 세상을 부패시켰다. 죽음, 질병, 고통, 그리고 갈등이 하나님의 완벽한 창조물을 훼손했다. 더욱 악화된 것은, 아담과 하와 안의 중요한 무언가가 죽었다는 사실이다. 그들은 자신들의 창조주이자 돌보시는 이이며 동반자이신 분과의 연결을 잃어버렸다. 이것은 리얼리티 쇼가 아니었다. 그들은 벌거벗었고 두려워했다.
이 재앙 속에서 하나님은 첫 응급 구조대원이셨다. 그분은 상황을 좋게 포장하지 않으셨다. 삶은 힘들 것이었지만, 우리는 또한 하나님께서 바로 그 자리에서 바로 그때 구출 계획을 시작하실 것이라는 단서들을 본다.
그분은 아담과 하와의 먼 후손이 뱀이 망쳐 놓은 것을 바로잡을 것이라는 약속을 하셨다. 그런 다음 그들이 보는 앞에서 하나님은 그들의 벌거벗은 몸을 가리기 위해 무죄한 동물을 희생시키셨다. 이 일 안에서 그들은 하나님의 약속된 구속자 또한 자신들의 수치를 가리기 위해 죽어야만 할 것이라는 첫 번째 표적을 보았다. 성경의 나머지 부분은 하나님께서 우리의 재앙에 어떻게 대응하셨는지를 드러낸다.
구속
구약의 하나님의 백성은 하나님께서 자신들을 어떻게 구출하실지 바라보았다. 욥은 예언적으로 말하기를, “내가 알기에는 나의 구속자가 살아 계시니 마침내 그가 땅 위에 서실 것이라”(욥기 19:25, 신국제역) 하였다.
신약의 믿는 자들은 하나님께서 자신들을 위해 행하신 일을 돌아보았다. 바울은 관찰하기를,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모든 악함에서 구속하시고 자신을 위해 그분의 매우 고유한 백성을 정결하게 하시려고 우리를 위해 자신을 주셨다”(디도서 2:14, 신국제역) 하였다.
하나님의 이야기는 하나의 핵심적인 주제를 드러낸다. 구속이다. 하나님은 타락한 우리의 상태의 잔해와 파멸 속에 우리를 버려두지 아니하시고, 첫 순간부터 우리를 구출하기 위해 달려 들어오셨다. 하나님은 우리의 조건대로 우리에게 오지 않으신다. 우리는 그분의 조건대로 그분께 나아가며, 여기에는 우리가 어떻게 구원받는지도 포함된다. 하나님은 빠져나갈 길이 있음을 알리시려고 파멸에 처한 세상을 부르신다.
질문 : 당신은 어떤 방식으로 구속의 필요성을 경험하는가?
하나님은 그분 자신에게 큰 대가를 치르시면서 우리(그리고 아담)의 선택의 결과들로부터 우리를 구출하신다.
하나님의 구출하심에 대해 우리가 반응해야 할 몇 가지 구체적인 방식은 무엇인가?
당신은 개인적으로 어떤 방식으로 하나님께 감사를 표현하기를 좋아하는가?
더 깊이 들어가기
창세기 3:14-24 읽기
하나님은 계시는가? 읽기 https://mbc-i.tistory.com/15157944
드라마의 시작 읽기 https://mbc-i.tistory.com/15157943
'주님의 임재 안으로'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택함받음 (0) | 2026.08.25 |
|---|---|
| 사랑은 기다린다 (2) | 2026.08.21 |
| 타락 (1) | 2026.08.18 |
| 창조 (0) | 2026.07.22 |
| 바울과 복음 / 바울은 그의 서신서들에서 이 단어를 어떻게 사용했는가? (0) | 2026.07.06 |